선사시대 유적인 천전리 각석과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연결하는 총연장
2.26킬로미터의 원시문화 산책로가 조성 공사가
완료됐습니다.
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원시문화
산책로는 천전리 각석에서 반구대 암각화까지의 산책로를 폭 2-4미터로 정비해 포장됐으며,
목재다리 6개소와 쉼터 4개소,살구 단지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반구대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준공에 이어 이번 원시문화 산책로
조성으로 가족나들이와 역사체험 장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10월까지 반구대 주변에
공중화장실을 추가로 건립하고,연말까지는
470평 규모의 선사문화박물관 건립공사도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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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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