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편입되는 철거건물에 대해 안전조치 없이 무리하게 공사하는 바람에 콘크리트 덩어리가 떨어져 인근주택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6\/8)오전 10시쯤 울산시남구 신정동
확장중인 수암로에 편입되는 철거예정
건물이 시공업체의 안전망없이 무리한 시공으로 콘크리트 덩어리가 있따라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로인해 인근에 살던 72살 김 모 할머니집과 가재도구가 심하게 부숴졌으나 다행히 김할머니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시행자인 울산시는 철거업체인 동훈리사이클링이 안전조치를 하지않은데 대해 현장조사를 하는 한편 피해가옥에 대해 배상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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