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임.단협 결렬로 파업을 결의한
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6\/8)부터 각 지부별로 집회를 갖고
4개 구청의 성실 협상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이달 말쯤
전체조합원 총회를 열어 파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개 구청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그동안
비정규직의 외주용역, 파견근로 반대안과
비정규직의 상용직화 요구를 두고
4개 구청측과 협상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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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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