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단지역에서 자생하는 해송과 산벚나무,
가중나무,졸참나무 등이 공해에 강한 수종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와 국립산림과학원은 오늘(6\/7)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복원기술 현장 설명회를 갖고 지난 10년간의 실험에서 이들 수종들이
공해에 강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실험에서 우수혈통의 해송의
경우 생장과 공해 피해율, 오염물질 해독능력 등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여 우수혈통의
나무를 활용해 공해 차단 등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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