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동안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던 제59회 전국 육상경기
선수권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울산시청 소속 선수들을 격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청 육상부는 이번 대회 17명이 출전해
이연경 선수가 100미터 허들에서 자신의
종전 한국기록을 0.03초 앞당기며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2관왕에 오르는 등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습니다.
울산시는 성적 우수자 입상 보상급 지급 규정에
따라 금메달 30만원,은메달 20만원,동메달 10만원씩을 각각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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