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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조집행간부 거액 뭉칫돈 추적

입력 2005-06-07 00:00:00 조회수 168

현대자동차 노조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전 노조집행 간부의
가족 계좌에서 거액의 뭉칫돈이 오간 것을
밝혀내고 입출금 내역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간부와 가족계좌의 압수수색을
통해 밝혀낸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돈의 용처와 입금처 등을 확인하기 위해
주변 인물에 대한 계좌추적 작업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노조비리 수사 한달째로 접어든 가운데
검찰은 취업비리와 관련해 지금까지
전현직 노조간부 7명을 구속하고
취업브로커 4명을 입건했으며
노사간 또 다른 비리를 밝혀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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