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발전위원회는 울산항에 항만공사제를
조기 도입해 달라는 건의문을 오늘(6\/7)
청와대와 해양수산부 등에 전달했습니다.
발전위원회는 건의문에서 울산항이 규모가 커져
정부가 운영하는 형태로는 조직운영 한계에
달했다며, 울산항의 경쟁력을 위해
항만공사제 도입이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울산항은 액체화물의 허브창으로
국가 기여도는 높지만, 항만시설률은 66.7%로
매우 낮아 만성 체선 현상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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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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