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7) 남구 무거천 화학물질
유출과 관련해 긴급 방제 작업은 완료됐지만, 정확한 오염원 출처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인근 건설 공사 현장에서
페인트 작업 후 남은 휘발성 시너 등을
하수관을 통해 버린 것으로 보고, 오늘(6\/7)
오전부터 단속반을 인근 공사 현장에 투입해
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남구청은 어제(6\/6) 밤부터 실시된 무거천
일대에 대한 화학물질 방제 작업을
오늘(6\/7) 오전에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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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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