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일본해상보안청에 대해
일본순시정의 신풍호 검문 당시, 일본이 촬영한
비디오 전분량과 GPS 연동 레이더 자료 등을
보내 줄 것을 공식 요청햇습니다.
해경은 일본측의 자료를 모두
넘겨받아 신풍호 선원들의 진술과
대조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해경은 또 신풍호 선장과 선주 등이
선원폭행과 선체파손 등에 대해 일본측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할 경우 관계 부처와 협조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양경찰청장은 이번 신풍호 사태와
관련해 일본측의 성의있는 조사 결과
통보와 위반어선에 대한 무리한 단속 자제,
등을 촉구하는 서한을 4차례에 걸쳐 일본에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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