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남부권에 한전 본사와 산하기업이
이전 할 경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원전
방폐장 유치 수용에도 동의하겠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로 구성된 고향을
사랑하는 모임은 오늘(6\/7) 박맹우 울산시장과
김철욱 시의회 의장 앞으로 진정서를 내고
한전이 울산으로 옮겨진다면 방폐장 설치에도
동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또 한전 본사 이전지는
원전에 의한 피해를 직접적으로 입는 온산읍과 서생,온양읍 일대 울주군 남부권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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