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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도심하천 화학물질 악취 소동(최종-수퍼)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6-07 00:00:00 조회수 147

◀ANC▶
주택가를 가로지르는 하천에서 원인모를 악취가 심하게 풍기는 바람에 밤사이 주민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관할 당국은 하천으로 흘러든 화학물질이 원인으로 보고, 밤새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을 지나는 하천이 우유빛을 띄고 있습니다.

희뿌연 물질이 섞인 듯 기름띠가 떠오른 채 하류로 계속 흘러갑니다.

이미 확산된 뒤여서 인근 주민들이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S\/U) 휘발성 석유 냄새 때문에 주위에는 코를 찌르는 악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는 물론이고, 주변 상가는 고약한 냄새 때문에 장사를 못 할 지경입니다.

◀SYN▶ 시민 "모두 강살리자고 하는데"

급히 나온 구청 직원들은 하천에 흡착포를 던지며 기름을 빨아들입니다.

신고를 받은 뒤 2시간 후의 일입니다.

조사결과, 하수관을 통해 누군가 휘발성 화학물질을 마구 버린 것으로 추정될 뿐 정확한 원인은 찾지 못했습니다.

◀SYN▶ 구청관계자 "페인트나 시너 추정"

구청은 날이 밝는데로, 정확한 오염물질의 성분을 조사하고, 오염원을 찾아 처벌하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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