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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참석자들 울산고래문화 관심높아

입력 2005-06-06 00:00:00 조회수 103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가
중반전으로 접어든 가운데 각국의 참석자들이
울산의 고래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학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는 200여명의
해양과학자들은 내일(6\/7) 반구대암각화와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시티투어에
나서기로 했으며 주회의장에 마련된
기념품가게는 귀신고래와 개량한복,은장도등
울산의 문화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8시30분터 저녁 8시가 넘게 진행되고
있는 과학위원회는 오는 10일까지 계속되고
과학자들은 간단한 식사를 회의장에서
해결하는 등 고래정책에 관한
열띤 토론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지난 4일 시작된
저녁 야외공연은 오늘 하루 휴식한 뒤
내일(6\/7) 시립합창단의 울산의 노래 공연으로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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