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능올림픽에 참가한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선수단은 지난달 19일부터 필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용접무문의 금메달을 획득한 권동훈씨 등
출전선수 6명 전원이 금은동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이들 현대중공업 선수단은 오늘(6\/6) 오후
6시 30분 가족들과 동료들의 환영속에
울산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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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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