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6\/6)
술을 마신다고 야단치는 자신의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48살 김모씨에 대해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알콜 중독증을 앓는 것으로
알려진 김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쯤 하는
일 없이 술만 마신다면서 자신을 나무라는
어머니를 폭행해 그 자리에서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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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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