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6\/6)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고물상에 쌓아놓은 고철을 훔친 고물상
51살 박모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오늘(6\/6) 새벽 2시
40분쯤 북구 효문동 모 고물상에서 스텐레스와 구리 등 고철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울산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유사 범행과 관련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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