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6\/6) 감포선적 자망어선 은성호에서 조업중이던 49살 문모씨가 어구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어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늘 낮 12시 30분쯤 울기동방 27마일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문씨가 어망 줄에 손가락이 감겨 사고를 입은 것으로 보이며, 조업을 위해 출항을 대기중인 선박들은 안전장비를 충분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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