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해경, 손가락 절단 선원 응급 수송

입력 2005-06-06 00:00:00 조회수 157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6\/6) 감포선적 자망어선 은성호에서 조업중이던 49살 문모씨가 어구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입어 병원으로 긴급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늘 낮 12시 30분쯤 울기동방 27마일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문씨가 어망 줄에 손가락이 감겨 사고를 입은 것으로 보이며, 조업을 위해 출항을 대기중인 선박들은 안전장비를 충분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