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판매업소에서 절도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이 절도예방과 검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시정장치와 출입문의 취약점을
파악해 보강 조치를 취하도록 업주에게
요구하는 한편 하루 판매량을 너무
많이 보관하는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담배 소배점이 3천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