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6) 제 50회 현충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추념행사가 열립니다.
박맹우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그리고
국가유공자등 3천여명은 오늘(6\/6) 오전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갖고,
조국을 위해 목숨바친 호국 영령들의
넋을 위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몰군경과 유가족 4천여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국가유공자 증서나 리본을
단 유가족에게는 오늘(6\/6) 하루 시내버스를
무료로 태워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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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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