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어가 목돈마련저축 제도를
폐지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농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정부는 저축상품에 법정장려금 형태로
추가 이자를 지원하면 형평성 문제가 있다며
농협과 수협이 취급하고 있는
농어가 목돈마련저축 상품을
올 하반기부터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어민 단체들은 잇따라 성명을 내고
어려운 농민들의 농외소득 버팀목인
농어가 목돈마련저축예금제도를 폐지하는 것은
농촌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면
폐지방침 철회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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