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송아지 값이
이상 폭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암송아지의 경우
올해 초 290만 원에 거래되던 것이
지난달 말에는 340만 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숫송아지 값도
210만 원대에서 24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송아지값이 큰 소값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암송아지의 경우 74%에서 81%로,
수송아지는 57%에서 68%로 높아졌습니다.
울주군은 이에따라,
비싼 값에 송아지를 입식할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고 보고
무분별한 입식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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