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락하겠다는 공격경영을 선언했습니다.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경영전략회의에서
유관홍 사장은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현지 법인장들에게 시장 공략을 위한
대책 수립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현대중공업은 중국 장쑤성에
4개의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은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4억 4천 220만 달러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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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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