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상개동 완충녹지 조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6-04 00:00:00 조회수 106

석유화학단지와 시가지 중간에 위치한 남구
상개동 일대에 3만 5천㎡규모의 완충녹지가
조성돼 오늘(6\/3)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78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된
상개동 완충녹지에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영산홍등 모두 7만여 그루가 식재됐으며,
정자와 의자,체육시설도 갖췄습니다.

울산시가 공단과 주거지역 사이에
조성할 계획인 완충녹지는 남구 덕하검문소에서
북구 연암동까지 길이 11.8㎞,167만㎡
규모인데,사업비 부족으로 지금까지 전체의
13%를 조성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962년 울산이 국가특정
공업지구로 지정되면서 주거지 가까이 공단이 개발돼 시민들이 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완충녹지 조성이 끝나면 공해차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