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해상 경비정 대치 사태를 빚었던
신풍호 선원과 선박에 대한 해경의
조사가 오늘(6\/3) 오전부터 실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장생포항에 정박중인
신풍호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일본이 주장하는 불법어업에 대한 어떤 혐의도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우리 선원들에 대한 조사에서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일본 순시선 요원들의
공포탄 발사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내일(6\/4)까지 일본 순시원들의 우리
선원 폭행과 신풍호 피해 상황 등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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