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경비정 동해 대치 사태"를 잘 마무리한
울산 해경 소속 경찰관 20명과 전투경찰
10명 등 모두 30명이 해양경찰청장의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 해경은 재빠른 초동대응으로
우리 어민과 선박을 지켰고
한일간 장시간의 해상 대치 상황속에서도
시종 일본 순시선들을 압도하는 등
국가의 자존심을 지킨 공로를 인정 받았습니다.
경찰서 한 곳에서 한 번에 30명이 무더기로
표창을 받는 것은 해경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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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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