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번 IWC 국제포경위원회에서 다뤄질
의제인 과학조사목적의 포경에 대해
처음으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IWC 총회에 참석예정인 미국의 정부대표기구인
미국국립해양대기국은 일본의 과학조사목적의
포경 타당성을 의심하고 있으며
고래를 죽이는 치명적인 방법이 아니라도
과학적인 자료를 수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은 상업포경이 금지된 이듬해인
지난 87년부터 남극해와 북태평양에서
연간 800마리이상을 잡지 않겠다는
쿼터를 스스로 정했으며 이번 회의에
이를 두배로 확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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