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부터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를 기념한,
IWC 기념우표가 발행됐습니다.
설정선 부산체신청장은 오늘(6\/3) 오전
IWC기념우표 160만장을 발행해 울산시에
전달하고 IWC연례회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IWC기념우표는 우리나라 우표발행 역사상
처음으로 귀신고래가 동해에서 솟아오르는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며,울산시의 요청에
의해 부산체신청 우정사업본부가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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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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