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3)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일원에 건설될,
선사 박물관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천전리 일원에 박물관을
건립하되 지형을 고려해 구역을 조정하고,
인근의 조경도 선사시대 모습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하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이와함께 울주군 온산읍에 조성중인
신산업 단지와 관련해 불합리한 도로와 공원을 조정할 것을 조건으로 의결했으며,
특수학교 폐지와 제 2 연암초등학교 신설건은
장애인 학부모와의 합의가 필요하다며
재심의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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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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