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6\/3)
현대자동차 사내 협력업체 사무실에 침입해
집기를 부수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조업원 34살 정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6일
현대차 울산공장내 모 사내 협력업체 사무실의
잠금장치를 부수고 들어가
집기 일부를 부수거나 서류를 빼앗는 등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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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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