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래시장 심층조사를 통해,
경쟁력이 없는 시장은 퇴출시키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가 매월 15일을 재래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해 지역 재래시장의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월 15일을 재래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해 지역 여성단체와 공동으로
재래시장 릴레이 방문 캠페인과 재래시장
물건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통해 앞으로 전개될 정부의
재래시장 경쟁력 조사에서 퇴출로 분류되는
지역 시장이 없도록 하고, 최대한의 정부
지원을 받아낸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중구 14개,남구 12개,
동구 9개등 모두 48개 재래시장이 있으며,
아케이드 설치등 다양한 활성화 대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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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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