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70여일동안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집회 대처 등에 경찰력이 집중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따라서 6월 한달동안 안전교통경찰관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사고를 줄이고,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주 5일제가 정착되면서
주말을 앞둔 금, 토요일에 사망사고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여름철을 맞아
이륜차 폭주행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중점 단속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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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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