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 차태균 신임청장이
오늘(6\/2) 초도 순시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차 청장은 2개 세무서에서 각각 업무 보고를
받고 직원들에게 문제의식을 갖고
깨어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과세 품질을 높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올해 52살인 신임 차 청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부산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주로
국세청과 부산국세청등에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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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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