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회 바다주간을 맞아 북구 강동해안에
어린넙치 18만 마리가 방류됩니다.
(방류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2) 오후 북구 강동 산하
해변에서 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1인당 어린넙치 150마리씩,모두 18만
4천 마리를 방류하고,시민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모두 17억원의 예산을 들여
세라믹어초와 강제어초,상자형어초등
인공어초를 만들고 전복과 해삼,넙치등
수산종묘 120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입니다.
한편 바다주간을 맞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는
싱싱한 수산물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바다시장이 개설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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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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