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객이 급증한 지난 5월 한달동안
행락질서를 지키지 않아 적발된 사례가
무려 3천건에 달해 시민들의 낮은
시민의식을 반영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상춘기 행락질서 확립활동을
벌인 결과 2천974건의 위반상황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무단횡단이 천39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음주소란 127건,
인근 소란 167건,
기타 603건으로 분류됐습니다.
경찰은 28건을 즉심에 넘기고
18건을 통고 처분했으며
2천808건에 대해서는 지도장을 발부해
계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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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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