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농경지에 널려 있는 폐 영농자재에
대한 대대적인 수거작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추경예산에 시비와 구.군비
2억여원을 편성해 농경지 오염의 주범인
폐 영농자재 수거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울산 전역을 17개
권역으로 나눠 연간 2개월간 농업기반
시설물 주변과 장기 방치된 폐농자재를
수거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폐농자재 발생현황 조사결과
폐비닐이 94%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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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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