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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중계차 로컬)대치 계속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6-01 00:00:00 조회수 65

◀ANC▶
그럼 울산 해경 전용부두에 나가있는
중계차를 연결해 이 시간 현재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홍상순기자,

남구 장생포항에 있는
울산 해경 부두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 어떻습니까?
◀END▶
◀VCR▶

한, 일 해경은 지금까지
대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8시간 넘게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오후 5시40분쯤
신풍호 선원 9명을 우리측 경비함으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데는 성공했습니다.

현재 우리 해경은 비록 신풍호가
일본측 EEZ에 침범했다 하더라도 조업을
하지 않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잘못이 있어도 우리측에서
조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일본측은 일본 국내법을 적용해
신풍호를 나포하고
선장 38살 정모씨를 현행법으로
체포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상에서 각 국 해경 대표가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정부의 고위 외교채널의 협상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자칫 한일 해경이 공해상에서
장시간 바다에서 대치하는 초유의 사태가
계속될지도 모릅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반면 일본측은 일본 국내법을 적용해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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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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