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화학섬유연맹산하 울산지역 사업장
가운데 LG화학 노사가 올해 처음으로 임금과
단체협상을 완전 타결했습니다.
LG화학 노조는 임금 기본급 대비 5.9% 인상과
가족수당 기본급 화 등의 올해 임.단협안 잠정
합의안을 놓고 전체 조합원 2천800여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벌여 63.14%의 찬성으로
가결시켰습니다.
LG화학 노사는 지난 4월 22일 올해 임단협
첫 상견례를 시작해 6차례의 협상을 가진 끝에 지난달 26일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으며, 작년에 이어 2년째 무분규 타결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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