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명예 홍보대사가 위촉돼, 본격적인
체전 홍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제 86회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시민참여와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스포츠계와 연예계등 저명인사 14명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체전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예 홍보대사로는 가수 태진아와 테이,
김덕수등 연예인과 현대호랑이 축구단
김정남 감독과 유상철 선수, 현대모비스
농구단 유재학 감독등 9명이 지명 위촉된
가운데,나머지 5명은 시민추천을 받아
선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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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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