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1) 폐막된 제34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 울산시 선수단이 종합 15위에
그쳤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당초 금메달 12개를
따내 종합 12위 달성이 목표였지만 구기종목 등 단체전에서 부진을 보여 광주와 전북에 뒤져
15위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한편 이번대회에서도 학교 체육 육성이라는
과제가 다시 한번 떠 올랐으며 부족한 학교팀
창단 등 내년에 울산에서 열리는 소년체전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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