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성남동
249-11번지로 평당 천 98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공시한 올해 개별 공시지가에서
따르면, 중구 성남동 249-11번지가
㎡당 600만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북구 대안동 산 204번지 자연림이 ㎡당 352원,평당
천 164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전체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공시지가가 평균 9.8%
올랐으며,울주군 지역이 23%가 올라 전체
공시지가 상승률을 주도했고,북구 16%,
동구 4.3%,중구 4%등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의 경우 전반적으로 낮게
책정된 공시지가가 현실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지가가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고속전철 울산역이 들어설 예정인
삼남면과 삼동면 일원의 지가는 무려 49%나
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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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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