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공동교섭에 불성실하게
임했다며 동신학원,상북학원,현대학원 등
지역의 12개 사학법인의 이사장과 교장,
행정실장 등 21명을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고소했습니다.
전교조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단체교섭에서
이들 사학법인들이 불성실한 태도로 임해
교섭이 지연됐고 사학법인측에서 교섭대표자가
될 수 없는 행정실장을 내세워 협상이 파행을
겪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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