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6학년도 대입수능 모의평가가
내일(6\/1) 울산지역에서도 36개
각급 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 15분까지 일제히 실시됩니다.
이번 모의평가의 목적은 수능의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고 수험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각급 학교에서는 시험관리의 문제점도
파악하게 됩니다.
시교육청은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2천6학년도 수능에서는 매교시 답안지에
필적확인란이 신설됐고 휴대전화 등 무선기기와
디지털 카메라 등 전자기기 소지자체가
부정행위로 간주되는 등 감독이 엄격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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