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오늘(5\/31) 낮최고기온이
29.9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30도에 육박하는 한여름 같은 날씨에
각 가정과 사무실에서는 서둘러 에어컨을
가동하고 시민들은 그늘을 찾아 휴식하는 등
더위를 실감나게 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16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덥겠으나
내일 밤부터 모레까지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한풀 꺽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