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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대 옹기집산지 외고산 옹기마을이
관광자원으로 육성됩니다.
오늘(5\/30) 최종용역보고회가 열렸는데 빠르면 9월 이전에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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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 전통옹기마을 관광자원화 사업의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현재의 외고산 옹기마을을 마을지역과
옹기공원으로 나눠 각각의 특색을 살린다는
것입니다.
옹기마을지구에는 도기의 역사와 옹기의
과학적 우수성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옹기테마박물관과 전통옹기 기술
개발과 연구,옹기장인 육성을 담당할
옹기 아카데미가 들어섭니다.
이와함께 옹기 공원은 테마공원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옹기형태의 질감을 반영한
예술조각 공원으로 발전시킵니다.
◀INT▶임청규 이사\/도화기술공사
울산시는 옹기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이 최대한
수렴됐다고 평가하고 실시설계에 이어
빠르면 9월 이전에 공사를 시행할 계획입니다.
◀INT▶박맹우 시장
오는 2천10년 동해남부선이 이설되면
외고산 옹기마을은 남창역과 연계한 테마보행로
활용도 가능해 옹기체험 마을로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만년의 옹기 문화가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새롭게 피어날 날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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