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여자 고객들을 상대로 소매치기범이 활개를
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5\/30) 오후 2시40분쯤 홈플러스 울산
중구점에서 41살 김모씨가 물건을 구입하고
계산을 하려다 백만원이 사라진 것을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 하루 사이 3건의 소매치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측은 소매치기 사건은
단 한차례 발생했으며 CCTV를 판독해 용의자의 사진을 경찰에 넘겼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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