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30)
서울 SK건설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에서
고공농성을 벌인 건설플랜트 노조원 3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30일
서울 아현동 SK건설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을
점거해 28일동안 고공농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7일 노사정 타결로
이번 사태가 마무리되자, 자진해 농성을
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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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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