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와 중구의 파업공무원
징계를 마무리한 가운데,전공노 울산본부가
울산시의 징계수위가 너무 높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 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오늘(5\/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파업공무원 17명을 파면하는 등 너무 가혹한 징계를 단행했다며,다른 자치단체와 비교해도 너무
무거운 징계가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전공노 울산본부는 이와같은 중징계에 대해
소청과 소송 등 법 절차에 따라 구제에 나서는 한편 징계가 철회될 때까지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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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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