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5\/30)
울산과 부산,경남 일대에 필로폰을 공급,
판매 해 온 일당 12명과 투약자 13명 등
모두 25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중국에서
제조한 싯가 70억원 상당의 필로폰 2kg을
경기도 평택항을 통해 들여온 뒤 울산과 부산 일대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필로폰의 경우 국내 제조가 사라지고
대부분 중국에서 밀반입하고 있으며
투약자도 특정 계층과 직업군이 없을 정도로
일반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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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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