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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이 북한 비료 수송 창구 역할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5-30 00:00:00 조회수 97

지난 21일부터 시작된 대북 비료 수송에
울산항이 중심 창구 역할 항으로 떠올랐습니다.

이미 북한의 백두산호가 2천톤의 비료를 싣고
울산항을 다녀 갔으며 백두산2호와 청진2호,
미래호도 5천에서 2만톤의 비료를 선적하고
북한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6월 6일까지 7척의 북한 선박이
비료 선적을 위해 울산항을 다녀갈 예정으로
있는 등 이번 대북 비료 지원 물량 19만톤
가운데 절반인 9만5천여톤이 울산항을 통해
북측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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