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전국 최고로 높아, 다른 도시보다 분양이
잘되는 한 원인이 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의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73.7%로, 수도권 50.1%, 대전 57.9% 등 다른 도시보다 월등히
높은 전국 최고수준입니다.
이때문에 울산의 경우 다른 도시보다 아파트
분양이 비교적 잘되는 곳으로 인식됐으나, 최근 분양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지고 부동산 세금도 실거래가로 부과되면 사정이 달라지게 될것으로 부동산업계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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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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