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무주택,저소득 모자가정을
보호하기 위한 모자보호시설을 설치하기로 하고 운영자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응모 참여자는 200평 이상의 본인소유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고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법인과 단체,개인이며,사업자로 선정되면 건축비 10억원과 종업원 5명분의 인건비,1인당
통합운영관리비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울산에는 현재 777가구 2천여명의 모자가구가 있으며,전국적으로 40개의 모자보호시설이
설치돼 있지만 울산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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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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